대종상 선정 로비 관련/사무국장 소환 조사
수정 1996-11-21 00:00
입력 1996-11-21 00:00
검찰은 올해 대종상 작품상 수상작 「애니깽」의 제작에 참여한 영화감독 김모씨와 심사위원이었던 이모씨 등으로부터 제작자인 합동영화사 대표 곽정환씨(66·구속)가 일부 심사위원에게 수백만원씩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박은호 기자>
1996-11-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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