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중기 임금격차 축소 추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11/17/19961117001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11-17 00:00 입력 1996-11-17 00:00 늘어나기만 하던 중소기업과 대기업간의 임금격차가 올 상반기에 모처럼 축소추세로 돌아섰다.올 상반기 중소기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정액·초과·특별급여 총액)은 1백17만7천원이었다.대기업의 79.5%.중소기업의 월평균 임금총액은 90년 대기업의 79.9%에 도달한 이후 91년 80.4%,92년 81.7%로 증가세를 보이다 93년부터 감소하기 시작,지난해는 90년도 수준아래로 떨어졌었다. 1996-11-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