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무악과 재즈의 신나는 한판
수정 1996-11-15 00:00
입력 1996-11-15 00:00
우리의 한과 신명이 함축된 풍무악·국악·굿판과 재즈의 낭만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가 마련된다.정동극장은 20일부터 23일까지 기획 문화충돌 시리즈 공연인 「풍무악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재즈,그 환타지」를 펼친다. 공연시간 하오 7시.
풍무악예술단과 굿패 「땅울림」,중앙국악관현악단실내악단팀,무용단 「무천」 「진유림무용단」,박수 김남수,재즈그룹 「그루브」 등이 출연한다.전통의 소리와 몸짓,그리고 재즈의 리듬이 어우러지는 색다른 무대.
7738950.<김수정 기자>
1996-11-1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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