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를 좌익세력 묘사 관련/안기부장,대법에 공식 사과
수정 1996-11-13 00:00
입력 1996-11-13 00:00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권 안기부장이 하오 2시30분쯤 윤관 대법원장에게 직접 전화를 해 테이프의 제작 및 배포 과정에 대해 설명하고 정중한 사과를 했으며,관련자의 문책과 재발방지책을 약속했다』고 말했다.<강동형 기자>
1996-11-1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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