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여중생 자살기도/소풍갔다 성폭행 당해
수정 1996-11-08 00:00
입력 1996-11-08 00:00
7일 경남 울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5일 하오 1시쯤 울산시 울주구 서생면 모여관에서 모여중 3년 김모양(16)이 농약을 마시고 자살을 기도,신음하다 D병원으로 옮겨 치료중이나 중태다.<울산=이용호 기자>
1996-11-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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