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국방비 1,100억 증액/북 공비 침투 등 해안경계 강화
수정 1996-11-07 00:00
입력 1996-11-07 00:00
당정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손학규 제1정책조정위위원장과 국방부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국방부가 마련한 내년도 국방예산 증액안에 대해 협의한 끝에 이같이 결정했다고 당의 정책관계자가 밝혔다.
1996-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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