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평화상 호르타 방한/인니관리 “반대이유 없다”
수정 1996-11-02 00:00
입력 1996-11-02 00:00
이 신문은 서울주재 자국 대사관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인도네시아정부는 한국이 주권을 가진 우방이란 점을 감안해 라모스 호르타의 방한에 이의를 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1996-11-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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