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1호 발사 강행땐 미·북 관계 단절될 것/미,대북 경고
수정 1996-11-01 00:00
입력 1996-11-01 00:00
미국은 지난달 30일(한국시간 31일 새벽) 뉴욕에서 열린 이형철 북한외교부 미주국장과 마크 민튼 미 국무부 한국과장과의 2차 접촉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밝혔다.<이도운 기자>
1996-1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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