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언론인 현영진씨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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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10-28 00:00
입력 1996-10-28 00:00
현영진 한인기획고문이 26일 상오 7시 서울삼성의료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0세.

고인은 62년 서울신문기자로 출발,동아일보 기자,제일기획 부사장,중앙일보 부사장,한인기획 사장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미자씨(53)와 1남2녀를 두고 있다. 발인 29일 상오 7시. 연락처 3410·0915
1996-10-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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