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점심·퇴근시간 “가장 기뻐”
수정 1996-10-03 00:00
입력 1996-10-03 00:00
해태그룹이 최근 계열사 직원 1백4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직장에서 가장 기쁜 순간은 18%인 25명이 점심이나 퇴근시간때라고 답했으며 월급받을 때는 21명이었다.가장 짜증나는 순간은 20%인 29명이 업무가 꼬일 때라고 대답해 가장 많았고 상사의 지시가 일관성 없을 때는 27명으로 두번째였다.
1996-10-0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