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운항 주9회로
수정 1996-09-25 00:00
입력 1996-09-25 00:00
건설교통부는 23·24일 이틀간 한·독 항공회담 결과 우리측은 서울∼프랑크푸르트 외에 베를린을 운항할 수 있고 독일측은 프랑크푸르트∼서울 외에 부산으로 운항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이와함께 한국∼독일간 주 5회 운항횟수를 97년 4월,98년 4월,2000년 4월에 각각 주 1회씩 총 4회를 늘리고 99년 이후의 증가분은 김해공항 제2활주로가 건설되면 시행키로 합의했다.<육철수 기자>
1996-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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