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비 경계 예비군 오발사고로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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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9-20 00:00
입력 1996-09-20 00:00
【강릉=조성호 기자】 19일 하오 9시45분쯤 강원도 강릉시 남항진동 바닷가 동성횟집옆에서 무장공비 출현에 대비해 경계를 서던 포남2동대 소속 예비군 이석철씨(30·강릉시 포남2동 삼호아파트 마동 307호)가 지급받은 M16 소총을 잘못 다루다 오발사고를 일으켜 가슴에 관통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1996-09-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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