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때 징용돼 전범 복역/한인 7명 보상요구 항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9/20/19960920008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9-20 00:00 입력 1996-09-20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도쿄 연합】 2차대전중 일본군에 포로감시원 등으로 징용돼 전후 BC급 전범으로 복역한 문태복씨(73·도쿄도 거주)와 유족 등 7명은 자신들의 피해보상요구 등을 기각한 1심판결에 불복,19일 도쿄고등법원에 항소했다. 1996-09-2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