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행 한총련 핵심간부/신원확인 소홀 풀어줘/경찰
수정 1996-09-19 00:00
입력 1996-09-19 00:00
서울지검은 18일 경찰 수사자료와 구속된 시위참가 학생들의 진술에서 이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일선 경찰에 이들을 조속히 검거토록 지시했다.
검찰은 풀려난 학생 가운데는 주사파 조직인 서울대 「자주·민주·통일 애국청년선봉대」(애청) 핵심간부들과 연세대 종합관의 「사수대장」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1996-09-1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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