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애인 살해후 권총자살/“안만나준다” 비관
수정 1996-09-18 00:00
입력 1996-09-18 00:00
경찰은 평소 총기를 잘 다루는 이순경이 개조한 총으로 정씨를 쏴 숨지게 한 뒤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또 이순경이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정씨가 최근 만나주지 않는 것을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1996-09-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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