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시위 재범 전원 기소/검찰/훈방자도 재범확인땐 구속 방침
수정 1996-09-15 00:00
입력 1996-09-15 00:00
검찰은 연세대 불법 시위를 주도한 한총련 간부 1백3명 가운데 사전 영장을 발부받은 조선대 「조통위원장」 이재봉군(23) 등 모두 52명을 검거,구속했다.
핵심 세력 51명중 이적 활동 등의 혐의로 사전 구속영장을 발부받은 한총련 의장 정명기군 등 34명의 검거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박홍기 기자>
1996-09-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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