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고연전 무산 한총련에 책임”/연대 응원단 성명
수정 1996-09-14 00:00
입력 1996-09-14 00:00
응원단은 『연세대 총학생회가 학생들에게 고통분담을 요구하며 또 한번 희생되기를 강요하고 있다』며 『총학생회가 「한총련」의 입장만을 대변하면서 「총학재건의 투쟁」이라는 명목하에 침묵하고 있는 다수의 연세인을 이용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강충식 기자>
1996-09-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