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사회 분열/정치파워 약해/LA시 보고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9-13 00:00
입력 1996-09-13 00:00
【로스앤젤레스 연합】 로스앤젤레스(LA) 한인사회는 고도로 조직화돼 있으면서도 분열돼 있어 전체를 대표할 만한 지도자나 단체가 없으며 이로 인해 다른 이민사회에 비해 사회적·정치적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LA시의 한 보고서가 지적했다.

LA시 인간관계위원회가 「LA지역의 반이민정서와 대처방안」을 주제로 12일 발표한 보고서는 『한인 커뮤니티에는 수많은 단체가 있지만 전체를 대표할 만한 그룹은 없다』고 지적했다.
1996-09-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