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싫증” 여중생 6명/집단 음독자살 기도
수정 1996-09-13 00:00
입력 1996-09-13 00:00
김군은 『친하게 지내던 정양 등 여자 친구들이 보이지 않아 찾아다니던중 소훈아파트 옥상에 올라가 보니 친구들이 입에 거품을 물고 쓰러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9-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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