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총련 사무실 어젯밤 폐쇄/조선대
수정 1996-09-11 00:00
입력 1996-09-11 00:00
조선대 최용섭 부총장 등 교수·교직원 20여명은 이날 하오7시쯤 남총련 사무실 폐쇄를 시도했으나 학생 1백여명이 저지하는 바람에 1시간30여분만에 일단 물러섰다가 학생들이 해산한 뒤 하오 9시50분쯤 다시 사무실로 올라가 출입문에 자물쇠를 채우고 각목으로 막은 뒤 폐쇄했다.
1996-09-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