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친 대통령 돌연 휴가/체첸평화 지연 불가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8/28/19960828006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8-28 00:00 입력 1996-08-28 00:00 【모스크바 AP 로이터 연합】 알렉산드르 레베드 러시아국가안보위원회 서기는 27일 보리스 옐친 러시아 대통령과 체첸평화안을 논의할 예정이었으나 옐친 대통령이 26일 돌연 휴가를 떠남으로써 체첸평화안의 운명이 불투명해졌다. 1996-08-2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