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23일 하오 서울 강남구 역삼동 진솔빌딩에 있는 해양수산부 개청식에 참석,현판식을 가진 뒤 『신설된 해양수산부는 21세기 환태평양 시대를 주도할 수 있는 새로운 비전을 창조해야 한다』면서 『빠른 기간내에 신해양정책의 기본틀을 새로 만들고 제도를 재정비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관계관들에게 당부했다.
1996-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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