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중기 적극발굴 금융·세제 최대지원/한 부총리
수정 1996-08-17 00:00
입력 1996-08-17 00:00
한 부총리는 16일 금융정책분야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은 뒤 앞으로 우리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려는 중소기업들을 중점 육성하고 금융계의 인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6-08-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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