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수로 기술자문 미 듀크사 내정/KEDO
수정 1996-08-12 00:00
입력 1996-08-12 00:00
이 관계자는 『경수로 사업의 주계약자인 한국전력이 산출,시행하는 비용 및 설계·건설 등 기술적 문제들을 점검할 KEDO의 자문기구로서 미국 듀크사가 내정돼 현재 구체적인 계약조건들이 검토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6-08-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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