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 사망 9주년 시위준비/독신나치 충돌 우려
수정 1996-08-03 00:00
입력 1996-08-03 00:00
독일의 신나치주의자들은 히틀러의 최측근이었던 헤스가 사망한지 9년째인 오는 17일까지 독일 전역의 90개 지역에서 기념집회를 열겠다고 밝혀왔다.정보기관에 따르면 독일에는 약 4만6천명의 극우주의자들이 있으며 이중 2천여명이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1996-08-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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