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교수 재임용/탈락자 한명도 없어
수정 1996-07-31 00:00
입력 1996-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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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임용된 교수 가운데 해외대학 출신 2명을 제외하면 서울대 출신이 아닌 사람은 1명에 불과하다.재임용대상 가운데 탈락자는 한명도 없었다.
또 여성으로는 사회학과 정진성씨(43) 등 4명이 임용됐다.
한편 인사위원회는 학생운동을 하다 입학 15년만인 지난 87년 졸업한 최권행씨(44)를 불문과 전임강사로,미국 코넬대에서 공학박사학위를 받은 임덕환씨를 의대 이비인후과 조교수로 채용했다.〈이지운 기자〉
1996-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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