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 대잠훈련/한국 잠수함 첫 참가/최무선함
수정 1996-07-16 00:00
입력 1996-07-16 00:00
해군에 따르면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동해와 포항 근해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대잠훈련」에 잠수함 최무선함(1천3백t급)이 최초로 참가했다는 것이다.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되는 이 훈련에는 이번에 한국 해군에서 구축함을 비롯한 6척의 함정과 P3C 대잠초계기가 참가했으며 미국측은 4천t급 호위함 매클러스키함과 대잠초계기 P3C를 파견했다.
1996-07-1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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