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재계회의 개막
수정 1996-07-12 00:00
입력 1996-07-12 00:00
이날 전체회의에서 현홍주 김&장 법률사무소 고문은 자동차 등 양국간 통상현안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해결할 것으로 요청했으며 미국측은 리프킨트 & 개리슨 법률회사 변호사를 통해 시장개방 확대를 요구했다.
1996-07-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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