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로스차일드은 상속자/파리 호텔에서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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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2 00:00
입력 1996-07-12 00:00
【파리 AP 로이터 연합】 전세계적으로 가장 저명한 은행의 하나인 영국 로스차일드 은행의 차기 회장으로 유력시돼온 암셀 로스차일드(41)가 수일전 파리의 한 호텔에서 자살한 것으로 11일 밝혀졌다.

프랑스 경찰 소식통들은 「로스차일드 자산관리」 회장이자 종합보험사 「선 얼라이언스 그룹」의 사장인 암셀 로스차일드가 지난 8일 파리도심의 브리스톨 호텔에서 목을 매어 숨진 채 발견된 후 사법당국이 사망원인을 규명키 위해 수사를 벌인결과 「자살」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말했다.
1996-07-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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