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경수로 비용/미,분담 어렵다/한·일에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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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7-11 00:00
입력 1996-07-11 00:00
미국은 대북 경수로 건설사업에 필요한 비용을 분담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최근 한·일 양국에 전해온 것으로 9일 알려졌다.

이에 따라 50억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보이는 대북 경수로 비용을 놓고 이달 하순께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는 한·미·일 3국간 분담 비율 협상에서 상당한 파란이 예상된다.〈구본영 기자〉
1996-07-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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