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의자 넓어진다/최소폭 50㎝
수정 1996-07-04 00:00
입력 1996-07-04 00:00
특히 영화관의 맨앞자리와 스크린 사이가 지금보다 훨씬 멀어져 영화팬들은 눈의 피로를 크게 덜게 됐다.
정부는 3일 각종 공연장에 설치되어 있는 관람용 의자의 최소폭을 45㎝에서 50㎝로,앞뒤 의자 사이의 최소간격도 85㎝에서 90㎝로 각각 5㎝ 늘리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공연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공포했다.〈서동철 기자〉
1996-07-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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