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교단체 「헤즈볼라걸프」/“미기지 테러 자행” 주장
수정 1996-06-28 00:00
입력 1996-06-28 00:00
이 남자는 아랍어로 『자비로운 신의 이름으로 헤즈볼라걸프는 사우디 폭탄공격을 감행했으며 앞으로 더많은 공격을 할 것』이라고 위협했다.
한편 니컬러스 번스 미 국무부 대변인은 『우리는 아직 누가 범행을 저질렀는지에 대한 아무런 단서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하고 연방수사국(FBI)이 범인 색출을 위한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1996-06-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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