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함총통 밀조 공장 소재 추적
수정 1996-06-26 00:00
입력 1996-06-26 00:00
검찰조사에서 신씨의 둘째사위인 김모씨(40)는 『지난 87년 7∼8월 장인 집 옥상에서 큰 물통에 총통을 수십점 담가놓고 인공부식시키는 장면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
1996-06-2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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