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도예산 배정않으면 관련법안 거부권행사/클린턴
수정 1996-06-23 00:00
입력 1996-06-23 00:00
번스 대변인은 이날 뉴스브리핑에서 미 정부는 북한의 핵계획이 어떤 식으로든 진전되는 걸 바라지 않으며 클린턴 대통령과 크리스토퍼 국무장관은 의회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분담금 예산을 삭감하려는데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6-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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