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살해 칠순노모 법정 최저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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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22 00:00
입력 1996-06-22 00:00
【수원=조덕현 기자】 수원지검 공판부 김학승 검사는 21일 사위를 살해한 자신의 죄를 뒤집어쓰고 한동안 구속된 딸을 석방시키고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달 7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된 이상희 피고인(72·경기도 시흥시 신천동)에 대해 상해치사 혐의를 적용,법정 최저형인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7월5일 상오 9시30분.
1996-06-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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