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북미법인 고문 김재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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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19 00:00
입력 1996-06-19 00:00
삼미그룹은 김재기 전 외환은행장을 삼미 북미법인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김고문은 주택은행장과 외환은행장에 이어 영입전까지 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 회장을 맡았다.
1996-06-1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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