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 북미법인 고문 김재기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6/19/19960619008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6-19 00:00 입력 1996-06-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삼미그룹은 김재기 전 외환은행장을 삼미 북미법인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김고문은 주택은행장과 외환은행장에 이어 영입전까지 한국종합유선방송협회 회장을 맡았다. 1996-06-19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