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조 쟁의발생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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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14 00:00
입력 1996-06-14 00:00
【울산=이용호 기자】 경남 울산 현대중공업노조(위원장 김임식)가 13일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노조는 이날 하오 신관 5층 회의실에서 전체 대의원 2백19명 가운데 1백99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참석인원의 56.3%인 1백12명의 찬성으로 쟁의발생을 결의했다.
1996-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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