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 경보체계 개선/확성기 없는 동 거리방송/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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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6-12 00:00
입력 1996-06-12 00:00
서울시는 11일 오존경보 전달체계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언론기관과 연결된 자동수신 전화번호가 사용중일 경우 사용할 수 있는 예비번호를 확보하고 확성기가 미 설치된 동사무소에는 차량을 이용,가두방송을 하기로 했다.

또 7월부터 대기오염 전공판 6곳에 오존경보사항이 즉시 전광판에 나타 나도록 개선하기로 했다.

오존이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인 6월10일부터 8월31일까지를 특별근무기간으로 정해 근무인원을 6명에서 10명으로 보강하며 「오존경보 이렇게 합니다」라는 제목의 홍보책자 1만5천부를 제작,배포한다.〈강동형 기자〉
1996-06-1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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