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어선 또 해적 돌변/난입 시도하다 도주
수정 1996-06-05 00:00
입력 1996-06-05 00:00
목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4일 하오 4시10분쯤 전남 흑산면 소흑산도 남서쪽 1백30마일 해상에서 경남 통영 선적 꽃게잡이 통발어선 72t급 88선용호(선장 문성곤·37)와 101목화호가 조업하던중 중국 어선 4척이 나타나 벽돌을 던지며 난입을 시도했다.
1996-06-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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