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납치강도 주범 검거/서울 서초경찰서
수정 1996-05-31 00:00
입력 1996-05-31 00:00
경찰은 이로써 일당 7명 가운데 5명을 붙잡았고 2명을 추적 중이다.
경찰은 이 날 상오 5시16분쯤 대구시 중구 남산동 S여관에서 친구 2명과 함께 잠을 자던 육씨를 검거했다.
육씨는 지난 10일의 양재동 남녀납치 사건을 비롯,13건의 범행을 저질렀다.〈김성수 기자〉
1996-05-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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