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대생 살해범은 10대 고교동문 선배/2명 구속
수정 1996-05-30 00:00
입력 1996-05-30 00:00
이들은 지난달 2일 하오 9시30분쯤 부산시 남구 대현동 부산수산대 인근 술집에서 주군과 함께 술을 마시다 호칭 문제로 시비를 벌이던 중 주군을 골목으로 끌고 나와 가슴과 머리 등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1996-05-3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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