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총재 등원가능성 시사/“원내서 잘하기위해 장외투쟁”
수정 1996-05-25 00:00
입력 1996-05-25 00:00
김총재는 그러나 이날 『장외집회를 하는 것은 장외투쟁을 위해서가 아니라 원내에서 보다 잘하기 위해 여권에 경고를 하자는 것』이라고 말해 개원시한인 6월5일을 전후에 여권과 협상에 나설 뜻임을 강력 시사했다.〈양승현 기자〉
1996-05-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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