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표단 초청 결정/일 사민당
수정 1996-05-17 00:00
입력 1996-05-17 00:00
초청장은 치바 게이코 부당수 겸 국제국장 이름으로 김용순 노동당비서에게 보내며 대표단 인선은 북한측에 맡기기로 했다.
1996-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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