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금주워 돌려준 고교생/사례금 복지재단에 기탁(조약돌)
수정 1996-05-08 00:00
입력 1996-05-08 00:00
돈을 잃어버렸던 건축자재업자 이광은씨(53)는 잃었던 돈을 되찾음으로써 부도위기를 넘겼었다.〈김경운 기자〉
1996-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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