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 불법어음 할인 사채업자 3명 구속
수정 1996-05-06 00:00
입력 1996-05-06 00:00
이씨는 지난 해 12월 서주산업 이규천 이사(46)의 부탁을 받고 서주가 불법으로 발행한 1억원짜리 어음을 8천8백만원에 할인해 준 것을 비롯,지난 3월까지 모두 38회에 걸쳐 36억원을 할인해주고 3억5천만원을 선이자로 챙긴 혐의다.
1996-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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