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뱅킹 사기범 1명 추가 구속
수정 1996-04-30 00:00
입력 1996-04-30 00:00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10일 광주은행 각화동지점에서 이미 구속된 임병일씨(26)와 함께 피해자 윤모씨(45·여) 이름에 자신의 사진을 붙인 위조주민등록증을 제시하고 가짜계좌를 개설해 임씨에게 넘겨준 혐의다.
1996-04-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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