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 차합작 공장/아시아자동차
수정 1996-04-20 00:00
입력 1996-04-20 00:00
아시아자동차는 19일 브라질 정부로부터 연산 6만대 규모의 합작공장 설립승인을 받았으며 올해 상반기중 부지 선정과 동시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98년말 완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시아자동차가 40%,브라질의 아시아자동차 제품 판매업체인 AMB사가 60% 지분으로 참여하며 모두 5억달러가 투자된다.
아시아자동차는 현지공장이 완공되면 처음에는 수출 주력차종인 토픽 등 상용차를 중심으로 생산에 나서고 단계적으로 생산차종을 확대할 계획이다.<김병헌 기자>
1996-04-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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