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공관·무역관·문화관 예산 부당집행 46건 적발/감사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4-18 00:00
입력 1996-04-18 00:00
정부의 지도감독권이 소홀한 재외공관과 해외주재 기관들이 무원칙하게 공금을 집행하다 무더기로 감사원의 지적을 받았다.

감사원은 지난해 6월 외무부 소관 재외공관 및 해외 무역관,문화원등 13개기관에 대해 예산집행실태를 감사한 결과 모두 46건의 부당위법사례를 적발하고 5천8백94달러를 회수토록 한 것으로 17일 발간된 「95 감사연보」에서 드러났다.
1996-04-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