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헤어진 삼촌 찾아주세요”/재미교포본사에 호소(조약돌)
수정 1996-04-17 00:00
입력 1996-04-17 00:00
김씨는 『삼촌이 만주 용정과 평양을 거쳐 6·25전까지 서울 뚝섬근처에서 살던 기억만 희미하다』며 『아버지의 이름이 동순씨이고 어머니는 봉학운씨이며 어머니의 고향은 강원도 고성군 외금강면 추동리로 기억한다』고 또렷한 한국어로 말했다.
다음달 2일 출국하는 김씨의 국내 연락처는 (0351)8785377.미국 주소는 Kim P.Hickman,833 Roosevelt st.Iowa City Ia.52240.전화 13193541017.〈정승민 기자〉
1996-04-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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