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층서 투신한 고교생 팔·다리 골절상만 입어(조약돌)
수정 1996-04-16 00:00
입력 1996-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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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군의 과외교사 김모씨(20·K대1)는 『김군의 어머니가 「공부는 안하고 놀러만 다닌다」며 꾸짖자 김군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옥상으로 올라갔다』고 말했다.〈김성수 기자〉
1996-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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